-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이제야 집필시작
무슨 토가시도 아니고…이거 보고 순간 모아놓은 하루히 시리즈를 내다 팔려고 했다.
그래도 이건 기다려야지 뭐. - HDD가 사망했다고 썼었는데 RMA를 보내려다 유통사를 확인해보니 보장기간이 2년이더라. 그래서 유통사로 교환을 보냈는데 AACK모델이 없다고 AAKS모델을 보내주더라. 5400rpm이 7200rpm이 되어 돌아왔으니 좋아해야하는 건가, 일부러 백업용으로 저전력 HDD를 산 건데 이런 게 왔다고 불평해야 하나.
- 강만수 경제특보 임명 소식을 접하고 PSP 할인 이벤트를 봤다. 여태 PSP에 대해 그다지 구매욕구를 느끼지 않았는데 결제하면서 후회가 들지 않더라.
- 테크넷이 드디어 활성화 되었는데 영양가 없더라. 물론 MS의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을 수 있는 건 좋다만, 테크넷 기술교육이나 기술 라이브러리에 한글 자료 따위는 없더라. 소프트웨어를 마음껏 쓰는 게 주목적이었긴 해도 이래서야 아쉬울수 밖에.
여자친구도 없이 30대를 향해 달려가는 청년이 곧잘하는 짓을 했습니다. 연속 지름이죠.
노트북으로 음악을 듣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짜증이 밀려와 하루를 꼬박 투자한 끝에 질러버렸습니다.
정말 손가락 빨게 생겼어요.

헤드폰은 미오가 쓰는 거 사려다 잘못 주문한 AKG K702입니다. 11번가에서 얻은 쿠폰을 쓰려고 레퍼런스급으로 바로 왔지요. 스타일오디오의 루비는 적당히 평을 참고해서 적당히 샀어요.

같이 놓으니 그럴싸 합니다만 소리는 모르겠군요. 이어폰만 쓰다가 헤드폰으로 넘어오니 공간감이나 소리의 힘이 더 나은 건 알겠는데 과연 월등하게 좋은 소리냐면 애매하네요. 루비의 에이징 권장시간이 50시간이상이라니 쓰다보면 알겠죠 뭐.

문제는 FLAC을 떠놓은 외장하드가 운명을 달리했다는 겁니다. 인식자체가 안되는군요. 이거 참 어이없는 일이지요. 처음에는 이상없이 읽나 싶더니만 붉은돼지 OST 中 '체리가 익어갈 무렵'을 재생하다 끼리릭 거리며 사망.
노트북으로 음악을 듣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짜증이 밀려와 하루를 꼬박 투자한 끝에 질러버렸습니다.
정말 손가락 빨게 생겼어요.

K702에 소비코 스티커가 붙어있더라는
헤드폰은 미오가 쓰는 거 사려다 잘못 주문한 AKG K702입니다. 11번가에서 얻은 쿠폰을 쓰려고 레퍼런스급으로 바로 왔지요. 스타일오디오의 루비는 적당히 평을 참고해서 적당히 샀어요.

아, 거치대가 없네…
같이 놓으니 그럴싸 합니다만 소리는 모르겠군요. 이어폰만 쓰다가 헤드폰으로 넘어오니 공간감이나 소리의 힘이 더 나은 건 알겠는데 과연 월등하게 좋은 소리냐면 애매하네요. 루비의 에이징 권장시간이 50시간이상이라니 쓰다보면 알겠죠 뭐.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문제는 FLAC을 떠놓은 외장하드가 운명을 달리했다는 겁니다. 인식자체가 안되는군요. 이거 참 어이없는 일이지요. 처음에는 이상없이 읽나 싶더니만 붉은돼지 OST 中 '체리가 익어갈 무렵'을 재생하다 끼리릭 거리며 사망.
내가 저거 뜨느라 얼마나 고생했는데!
1, 20장도 아니고 언제 다시 뜨라고!!
모짜르트 컴플릿만 해도 170장이란 말이다!!!
OTL
1, 20장도 아니고 언제 다시 뜨라고!!
모짜르트 컴플릿만 해도 170장이란 말이다!!!
OTL

그동안 120GB, 160GB, 80GB의 HDD를 쓰고 있었는데 툭하면 용량부족이 떠서 알아보니 640GB가 대세더군요.
불과 몇 달전만해도 500GB가 가격대비로 무지 커보였는데, 내년상반기가 되면 테라급 HDD가 대세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좋다능~